발빠른(?) 신형 ATM 보급.
지난번 5천원권 나왔을 때는 꿈쩍도 안하던 은행들이 최근 1만원권 신권 나오기가 무섭게 신형 ATM을 깔고 있군요. -_-;

노틸러스 효성의 신형 ATM.

2007.02.23 / FinePix S602, 6M FINE / Resize, Level adjustmen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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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areaz | 2007/02/22 02:28 | 경제 | 트랙백 | 덧글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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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로리 at 2007/02/22 02:47
이왕 바꿀 것이니 1만원 1천원 이후에 바꾸기로 했기 때문입니다.
5천원때 바꾸면 예산 낭비이니까요 ^^;
Commented by 스킬 at 2007/02/22 03:30
단순히 개발이 늦어져서가 아닐까요.
Commented by aromi at 2007/02/22 09:50
ATM/CD에서 다루는 권종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게 만원권이기 때문입니다. 특히 출금은 거의 대부분 기기가 만원권만 가능하기 때문에 5천원권 바뀐 것으로는 굳이 교체할 필요가 없었던 것이지요.
지폐계수기만 교체해도 사용할 수 있을텐데 많은 은행이 기기 전체를 교체하고 있더군요. 어차피 내구연한이 다 됐거나 지난 기계도 많고, 수년 내에 마그네틱 카드는 IC카드로 교체될 예정이고, 휴대폰에 칩 넣거나 지문인식 등 (은행 입장에서는) 신개념 거래수단도 점차 대중화 되고 있기에 이런것들을 고려해서 기기 전체를 교체하는 것으로 보입니다.
Commented by areaz at 2007/02/23 20:57
to All
음.. 사실 ATM에 만원 미만의 권종을 넣는 사람들이 많이 않으니 경영측면에서도 배려를 안하게 되는 것은 인지상정입니다만..
제가 좀 ATM에 천원단위 입금을 많이 해서 말이죠. 현찰만 생기면 다 ATM에 넣어버리고 지갑엔 카드만 들고 다니는게 습관인지라.. =_=
Commented by winbee at 2007/03/01 09:38
두세달 전인가 기업은행 것으로 회사 카페에 설치되었는데...
돈뺄때 소리도 엄청크고 불도 형광색으로 엄청 번쩍거려서 돈빼기가 뻘쭘하더라능.
그 기계 앞에 있으면 무슨80년대 SF영화의 오퍼레이터 느낌을 맛볼 수 있심(.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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